예찬이의 일기 모음

새벽 2시42분 

 

 

 

 

 

 

 

 

 

 

 

 

 

 

 

 

 

 

예찬이의 일기 4 
 
오늘 새벽 소희가 많이 아팠어요.
어리버리한 아빠는 경석이삼촌에게 SOS를 보냈지만 결국 도움이 되어주었던건 제수씨네요.

 

 

 

 

 

 

 

 

 

 

 

 

 

 

 

 

 

예찬이의 일기 5 
 
기어이 동이 트고나서야 소희의 열이 내린걸 알고 안도하는 아빠.
많이 무서웠나봐요.
오늘따라 그사람의 빈자리가 많이 느껴졌던 하루네요

 

 

 

 

 

 

2015-06-09 by s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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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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