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장 올리는 기능을 활용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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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골이 마르고 닳다못해 구멍이 날 정도로 우려먹은 그림들이지만 그렇습니다.

최근 그린 그림이라고는 아직 공개가 불가능 하거나 수위가 높거나 낙서뿐이니까요. 흐흐. 올리기엔 쑥스러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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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로 만들었던 발렌타인데이 핀업걸. 커다란 엉덩이가 그리고 싶었습니다.

<흑장미와 꽈리꽃> 교복소녀고어 합작에 참여했던 그림.

상록산악회 완결 기념 팬아트.

여러분 레진 코믹스의 정통 로맨스 웹툰 3737과 모르는 사람들과 두근두근 합숙하는 만화 상록산악회를 봅시다.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저는 집에서 그림을 그리며 귤이나 까먹었습니다.

 

트위터도 합니다. https://twitter.com/chickenmeat_

주로 똥 이야기나 똥 같은 이야기를 하지만 가끔 그림도 그려서 올리고 있습니다.

요즘은 은혼에 빠져있어서 그쪽 이야기가 많습니다. 흐흐.

2015-04-02 by 치킨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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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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